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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이것 저것

시원하게 먹는 떡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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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쓰는 오늘 기온이 32도가 넘는다. 무지 더운 여름날에 생각나는 음식들은 시원한 콩국수, 냉모밀등 차가운 느낌이 나는 음식들이기 마련이지만

혹시 이렇게 더운날 떡이 생각난다면? 좀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조금전 필자에게 배달되어 온 떡은 시원다. 그러면서도 말랑 말랑하다.


떡은 아래 이미지 처럼 아이스박에세 담겨져 배달되었다. 




안은 시원했고 상자를 열러보니 친환경아이스팩이 떡위에 올려져있었다



친환경아이스팩을 걷어내니 개별 포장이된 떡이 보였다,



떡은 2층으로 총 40개가 들어 있었으며 가격은 28000원으로 비싸다는 느낌은 

안든다 


몇개를 꺼내 보았는데 안에는 약 6종류의 떡들이 있었고 개별 포장지에는  개별 포장지마다 유통기한이 인쇄가 되어 있는게 보인다. 다른 떡들은 유통기한을 못 본거 같은데.. 




하나를 꺼내어 한입 맛을 봤는데  맛 또한 아주 훌륭  ^__^ 






말랑 말랑하고 차가운 떡이라는게 참 재미있는 발상인거 같다.  

의외로 떡이 부드럽고 입안에 들어가는 식감 또한 훌륭하다. 


손님 접대용으로도 좋고 냉장고에 넣어놓고 아침 식사대용으로도 훌륭할듯하다.

개별 포장 외에도 다른 떡 판매하는곳과 같이 벌크 포장으로도 판매중이다.


관련 홈페이지는   http://www.malangricecak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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