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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여행 _ 쉐라톤 그랜드 마카오 호텔, 코타이 센트럴 객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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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마카오 여행의 숙소로는. 코타이 지역에 있는 쉐라톤 그랜드 마카오 호텔로 정해졌고 마카오 공항에 도착한 시간이 밤 10시 다행히 호텔 셔틀은 10:30까지 운행한다고 해서 공항 입국장을 빠져나오자마자 오른편 호텔 셔틀 타는 곳으로 이동 하니 다행히 셔틀이 있었습니다.

 

 

 

 

코타이 센트럴로 가는 셔틀버스에 탑승하고 10여분만에  쉐라톤 그랜드 마카오 호텔 정문에 도착 

 

 

호텔 체크인은 그리 많이 붐비진 않았으나 

 

 

저는 BONVoY 멤버쉽에 미리 가입을 해 놓아서 맞은편에 있는 BONVoY 체크인에서 수속을 밟았습니다. 

 

 

체크인을 하다보니 일일이 하나 하나 확인을 하며 하기에 시간이 꽤 걸리는 편이었고 저도 20여분 걸린것 같습니다. 

 

마카오에 오기전에 미리 쉐라톤 그랜드 마카오 호텔에 메일로 금연룸과 가능하다면 에펠탑뷰를 신청해 놓았는데 쉐라톤 그랜드 마카오 호텔측 답변은 일단 도착해봐야 한다는 것이었고 다행히도 제가 원하는데로 배정이 되었습니다.

 

3박을하는 동안 불만족스러운건 호텔 로비가 너무 돗대기 시장같이 시끄러운거 ㅠㅠ 

쉐라톤 그랜드 마카오 호텔의  투숙객 90% 이상이 중국인들 같았습니다. 

 

참,  체크인은 셀프체크인도 있긴했습니다.

 

 

쉐라톤 그랜드 마카오 호텔복도는 아래와 같습니다.

 

 

층마다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엘리베이터 앞에 공기청정기가 가동되고 있었고 

 

 

자판기도 있긴했습니다만 그 가격이 좀 후덜덜

콜라 한캔에 약 4500원이고 컵라면 작은게 약 7500원이니 .... 

 

 

 

 

제가 묶엇던 방은 쉐라톤 그랜드 마카오 호텔 스카이동 1713호 였습니다.

 

쉐라톤 그랜드 마카오 호텔은 5성급 호텔답게 룸컨디션은 좋았고 특히 침대 크기도 슈퍼싱글이어 매우 컷으며 시트가 부드러워 촉감이 좋았습니다.  욕실겸 화장실도 넓고 쾌적하여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TV 밑에 서랍에는 컵 같은 도구들과 차 그리고 커피가 있었습니다.

 

 

욕실 또한 상당히 넓은편이었고 욕조와 샤워부스 모두 있었으며 어메니티도 충분히 있었습니다.

 

 

객실은 원했던데로 에팔타워가 잘 보이는 방이었습니다. 아마도 스카이타워 홀수 객실에서 에펠타워가 보일듯하네요 

 

 

 

늦은 밤에 도착한 마카오 

숙소로 선택했던 쉐라톤 그랜드 마카오 호텔은 일단 객실은 만족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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